IE 덮어 씌웠다고 맛이간 노트북과 너무 아쉬웠던 컴덱스 컨퍼런스 강의... 팀원들과 심하게 먹어준 소주와 맥주의 기억속에 여전히 필요한 알코올의 힘.
금요일, 잭 다니얼이 필요해...
나에게 제주도의 낑깡 같은건 필요없어...
저주해도 하는 수 없는 바로 이 순간... 나에겐 확신만 있을 뿐,
2병정도의 소주와 반병 정도의 잭 다니얼의 추억만 필요할 뿐,
나에겐 그뿐...
소박한 알코올의 휘발성에 추억을 불태울 용기만 필요할 뿐,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풀고 청바지를 입고 헤드뱅잉을 할 뿐,
나에겐 단지...
금요일, 잭 다니얼이 필요해...
나에게 제주도의 낑깡 같은건 필요없어...
저주해도 하는 수 없는 바로 이 순간... 나에겐 확신만 있을 뿐,
2병정도의 소주와 반병 정도의 잭 다니얼의 추억만 필요할 뿐,
나에겐 그뿐...
소박한 알코올의 휘발성에 추억을 불태울 용기만 필요할 뿐,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풀고 청바지를 입고 헤드뱅잉을 할 뿐,
나에겐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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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p 2004/08/21 14: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단지..단지..
나에게 필요한거라면..
생명LIFE 일거같아요.
무겁게 짓누르는 흙을 뚫고 올라오는 그런힘..
매순간, 너무나 간절히도 필요한 생명의 느낌, 감동..증거 그런거요.
컴덱스컨퍼런스 있었군요. 강의는 잘했을거고, 나도 담엔 꼭 들을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