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2006/03/07 10:59 / 생활
태국에 다녀왔다.


여독은 말끔히 풀렸다.
KTX 타고 대구에 내려오며 비었던 5일을 거슬러 올라가, 잃어버렸던 자동차 키와 집키를 찾았다. 꿈속에서 기억이 날 줄이야...
대구에 내려오니 잠겼던 여독이 자물통을 열고 나왔다. 오른쪽 어깨가 화끈거린다. 태국에서 달고 온 불법 날개에 바세린을 발라야 겠다. 조금씩 가렵기 까지 하다.
2006/03/07 10:59 2006/03/07 10:59
DrunkenSTAR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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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구려후예 2006/03/11 18: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 타투가 불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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