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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runkenSTAR: 양심적-병역거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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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빤스 속까지 정치적일 때 자유로우며 현실을 직시할 수 있다. 희망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요구할 때 생긴다.</subtitle>
  <updated>2009-11-04T19:04: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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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玄雨(noireplui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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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玄雨(noireplu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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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1T10:10: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남북 분단의 현실&#039;, 혹은 &#039;세계 열강의 틈바구니에 끼어 있는 현실&#039; 에서 군대가 없어지기란 쉽지 않겠지요. 근본적으로 사람이 사람을 믿지 못해서 아나키즘이 실현될 수 없는 것과 비슷한 맥락 때문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먼저 군대를 없애고 무기를 해제한다면 다른 나라들이 어떻게 잡아먹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불신스러운 생각으로 운영되는 것이 군대이니까요. 저는 전투병과(박격포)로 근무했는데, 역사의 일종이라고 보는 전사(戰史)가 전략과 전술이라는 것을 배우는 데에는 더 없는 교과서지만 한 사람으로서 바라보면 잔인함과 살육의 역사더군요... 왜 이런 것들이 되풀이될까 하면서도 권력과 위정자의 명령에 힘없이 죽이고 또 죽어간 많은 이들의 넋이 떠올랐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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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나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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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나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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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17T17:00: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정학적으로 &amp;quot;특수상황&amp;quot; 이므로 병역관계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우선 나라가 존재해야 개인이 있고 권력이 있고 富가 있고 연예생활등 도 있는 것 입니다
종교적인 이유로 군대에 가지 않으면 누가 나라를 지킵니까?
나라가 없으면 종교를 유지 할 수있습니까?
또 한 나라의 지도자층이나 사회를 리드해야 할 일부 사람들이 이핑계 저핑계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군대를 안가려고 한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돈 없고 빽 없는 사람 만 군대가서 x뺑이 친다는 것이지요
이 얼마나 억울한 일 입니까?

한 가지예로 사회를 지도해야 할 사람들이 부정한 방법으로 군대를 안갔으니 그와 관련된 규정을 제대로 통과시킬 수 있겠습니까
다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하기가 쉽지요
말로는 늘 국가와 민족을 위 한다고 때 만 되면 앵무새처럼 지껄이지요
진정 국가와 민족을 위 한다면 최소한의 자기가 할 일 국민의 의무는 다 해야지요

지도자들은 정직, 납세, 병역등 기본적인 소양을 가진 자 들을 국민이 뽑아 야 ...

평범한 사람들이 바라는 것 중 하나는 공평납세 일 것 입니다
특히 전문직 고 소득자에 대한 세금에 대하여 일반 서민들은 불만이 크다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닐 것 입니다 
이것도 일종의 국세청이 업무태만 인 것이지요
뭐 누이좋고 매부좋고 한다면 할 말이 없군요

하나 하나 고쳐 나가지 않으면 급변하는 세상을 헤쳐 나가기 힘들거에요
그려려면 지도자가 뚜렷한 미래에 대한 신념이 있어 야 할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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