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1. 키슈 2005/10/28 21: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형..!!
    기억하실런지요 저번에 형준형이랑 지홍형이랑 홍대에서 만났었던 키슈입니다.

    사진에 생각이 담겨 있는것 같아 정말 보기 좋아요.

    태터블로그를 쓰신다니.. 더욱더 좋구요.. 저도 예전부터 써봐야지 써봐야지 하다 결국 모든걸 접고 블로그로 다시 시작하려고 준비중이거든요 ^^

    지금 형준형네 사무실인데요.. 쎄미나 해야해요..
    자주 들릴께요.. RSS 퍼갑니다..^^

  2. azoommacri 2005/09/30 17: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야... 이왕 아이콘을 올릴꺼면...
    선택의 다양성을 좀 주지 그래?
    남자 아니면 여자...라니?
    실망이네...
    요즘 크리의 모습은 시원한 민머리에 권투 글러브야~ 상상해봐!

  3. azoommacri 2005/09/30 17: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전한 삶을 유지하고 계시네...
    뚱띵아줌마 친구의 방문을 반가워할지 모르지만
    그래두 오래전 친구의 근황이 궁금해서 한번 들러봤어.
    요즘엔 사진에 흥미를 느끼나봐?
    크리는 요즘 복싱 삼매경에 빠졌지...
    동갑내기 코치와 연애반/복싱반으로 즐거운 삼매경말이야.

    오늘은 비가 정말로 주룩주룩~내리고 있네.
    이런날엔 레테와 캔들러..(음.기억하나몰라~)함께
    인사동의 달새~~~~로 달려가고 항상 끝은 포장마차에서 마무리였는데...
    가끔씩 그날들이 그리워.... 그대는?

  4. 나이스빌리 2005/04/14 19: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 스킨 에러 있는 듯...
    답글 썼지만, 오른쪽 답글이 갱신 안되네..
    혹시 여러명이 답글 썼는데 모르고 있는거 아냐?^^

    나두 스킨 바꿨어... 초 심플 스킨으루...

  5. 여리 2005/03/25 13: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블로그 뜯어고치느라구 바쁘냐?
    봄내음이 좀 나는듯 해서 좋다...
    지미하구 어제 좀 노닥거렸는데...
    말일쯤 만나서 이것 저것 수다좀 떨자

    글구 네이버에 블로그 하나 맹글었는데...(심심해서)
    가끔 들러 맘에드는 글 있으면 좀 퍼가마

  6. 아줌마크리 2005/02/28 10: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런, 산책길의 돼지들이 싸이에 클럽 만들었는데... 요 아래아래 언급을 했는데?
    싸이로 접속을 해봐, 초대해 놓을께...
    이제 만들어서 단테만큼 썰렁하긴하지만.

    신재가 단테를 알려줘서 크리도 가입을 했어.
    근데... 뭐 워낙 심심한 놈들만 있어서리 썰렁하네.

    놀고는 싶은데... 수다장이 아줌마가 니 수준에 맞을지 모르겠다.

  7. 아줌마크리 2005/02/22 14: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에도 날씬 몸매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살이 더 쪄서 스스로도 버겁다.
    이런 내 모습 너희들이 못알아보면 어쩌지?
    신재는 클럽에 가입을 했어.
    너도 와, 같이 놀자...

  8. 아줌마크리 2005/02/21 15: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조금전에 신재와 통화를 했어.
    반가운 목소리를 들으니 참 좋더라.
    오프라인을 강조하는 신재...
    기회를 만들어서 한번 봐야겠어, 그치?

  9. 산책길 무클이 2005/02/04 17: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 산책길의 수다장이 무클이지...
    남현이에게서 주소를 알아서 찾아와봤어.
    기억을 못해서 무클이란 이름이 낯설지도 모르겠네?
    병준(도)가 클럽을 만들어 친구들 모아보자해서 연락을 취해보는거야.
    잘지내고 있어보이네...
    이페이지가 널 많이 닮은듯해보여.
    재미난 타이틀도 역시...
    남현인 클럽에 가입하자마자 탈퇴를 했더군.
    클럽이라 해 봤자 이제 만들어서 셋뿐이고해서 넘 썰렁하지만...
    예전처럼 놀순 없겠지만,
    그냥 반가운 이름 찾아서 인사 전하고 살자.
    클럽은 생각이 있다면 가입해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
    그냥 이렇게 가끔 흔적이나 남기며 지내는것도 좋고...
    그럼... 또 와도 되지?

    1. 이제는 아줌마, 크리 2005/02/05 22:1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반갑다해주니 고맙다.
      그러게 인사동이 가끔씩 그리워.
      지금은 다른 맴버들이랑 인사동을 거닐곤 하지...
      요긴 읽을꺼리가 넘쳐나네.
      자주 와서 모조리 읽고 갈께....
      안녕~

  10. 빵_ 2004/12/31 18: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지니짱.님 홈에서
    링크타고 들어왔습니다..
    홈페이지가 참 멋지네요 ^^
    (이런 틀에박힌 -.-) ㅋㅋ

    핸드폰은 어쩌다 잃어버리셧어요.
    제가 애벌레라 놀려서 걔가 상처받아 가출한게 아닌가.. 싶어 괜히 애벌레양.에게 미안하네요.

    어쨋든,
    가출한 핸드폰은 가출한 핸드폰이니
    새친구 가로본능군과 홀가분한 마음으로 2005년을 다시 시작해 BOA요 ~

    새해 봉 많이잡으세요 팀장님~ ^^;

    1. Jack 2005/01/01 20: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상당히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가로군이 생각보다 무거워...ㅡ.ㅡ
      빵도 해피 뉴이어~ ^^

« Prev : 1 : 2 : 3 : 4 : 5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