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1. 2006/01/01 22: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래두 해 가기 전에 얼굴 뵜네요.ㅋㅋ
    너무 늦은 시간이라 인사만 하고 가야했어여.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 ^

  2. ALex 2005/12/27 10: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이~ 짹~
    또 찾아온 한해의 끝자락 어떻게 보내시나~~
    송년회든 신년회든 함 뭉쳐봐야지~~

  3. 키슈 2005/12/26 15: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짧은 여행을 갔다왔는데 형과 동행하지 못한게 내내 아쉽더군요.

    대구에 계신다구요?
    어찌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힘든 타지 생활일듯 하니 부디 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4. iSLANd 2005/12/21 14: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짹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불쑥 단 코멘트에 책을 보내주셨었는데, 그만 인사가 이렇게도 늦어버렸습니다. 책 받은 날 당장 인사를 드리려고 했었는데 보내주신 책을 먼저 읽고 인사를 드리는 게 낫겠다 싶어서 미루다보니 이지경이 됐습니다. ^^;;

    괜찮으시면 주소 알려주시면 카드 한 장 보내드리려고 하는데요. 고맙단 인사를 이렇게밖에 전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5. 2005/12/07 18: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짹님~ 잘 지내시죠?
    연말인데 어디서 술푸고 계신거 아녀여? ㅋㅋㅋ

    사진 멋지던데요~
    언제 함 출사 가여~ 케케케.
    삼성동으로 출사 나오셔도 되구여. ^-^

  6. 엘도라도 2005/11/30 13: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쏜입니다.

    어제는 뭔가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
    술취한 별에 남길까 하다가 세리에 있는 포럼에 흔적을 남겼더랬습니다.

    포럼에 남긴 흔적에는 'p.s'에 형님의 피드백을 요청하는 메세지가 있는데요,
    요즘 포럼에는 방문을 잘 안하시는 듯 하여 이곳에도 흔적을 남겨봅니다.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안부가 궁금합니다.

    시간나실때 포럼에 가보시고,
    시간나실때 피드백 주셔요.

    이만 물러갑니다.

  7. 둘리 2005/11/09 14: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빠 안녕하세요..둘립니다..^^
    키슈오빠 블로그 타고 왔어요..
    사진이나 쓰신 글을 보니 감성적인 면이 많으신거 같아요..짱!!멋지세요..<(^ㅡ^)b
    그리고..
    지난 일요일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고마웠구요..신세만 진거 같아 죄송하기도 하네요..
    빠른 시일내에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p.s 키슈오빠는 아직도 둘리에게 옷을 사주지 않았답니다..^^

    1. 키슈 2005/11/09 21: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형의 간곡한 요구대로 키슈가 언능 둘리에게 둘리옷을 사주려 여타 쇼핑몰을 돌아다녔으나 결국 둘리옷을 발견하진 못하였습니다.

      하여 대신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ser_id=prettysuja&board_no=27102&nid=7333 이거라도 사주어야 할것 같은데요.. 이 정도면 둘리옷으로 괜찮겠습니까?

  8. 키슈 2005/11/07 14: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헤이리란 마을 이름은 경기 파주 지역에 전해져오는 전래농요인‘헤이리 소리’에서 따왔다고 하네요. 우리도 작은 마을을 하나 지어 노랫말에서 그 지명을 따온다면 '닐니리'가 어떨가요? ^^

    헤이리의 평화로움이 정말 좋았답니다. 나도 이다음에 일이층을 따라 올라가는 책장을 하나 만들어 놓고, 오가는 사람들이 페이지를 넘겨가며 쉴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물론 그 어느곳에서도 "촬영금지" 팻말이 보이지 않게 하는것은 형을 위해서입니다.

    덕분에 맞이한 늦가을의 풍경은 정말 풍요로웠습니다. 게다가 고추장 비며 말아먹은 꽁보리밥은 그 맛이 또한 일품이었죠. 그러고보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더할나위 없는 사치를 만끽한 날이되었군요. 고마웠어요...!

  9. 키슈 2005/11/04 10: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까비는 가을이기 때문에 감성은 공격하지 말래요. 하도 비틀 거리다 보니 택시를 타 돌아가던 형의 모습도 비틀 거리더군요. 혹시 날라가셨나요?

    그렇게 형준형은 다시 회사로 들어가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 넣으려 억지를 부렸답니다. 덕분에 까비와 나는 15층 창문가에 앉아 은행잎이 떨어진다고 청승을 부렸죠.

    이제 가장 큰 숙제는 어떻게 해장을 하느냐입니다. 혹시 좋은 생각 있으신가요?

  10. 고구려후예 2005/10/29 21: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형! 이거 누가 그린거야?
    붓터치가 오른쪽 형사진하구 비스무리한데?

    혹시 손수 그린거?
    이런 재주도 있었어?

« Prev : 1 : 2 : 3 : 4 : 5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