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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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25 03: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 곳의 눈물나게 파란 하늘이 멋질 뿐입니다.
    구름이 몰려오고 바람이 불 때 옷깃을 여미고 걷다보면
    오뎅국물과 잘 먹지도 못하는 쏘주 한 잔이
    왜 생각나는지...ㅡ.ㅡ
    이 곳의 쐬주 한 병이 만원입니다.
    혹시나 들리시게 되면 꼭 챙겨오세요.. ㅋㅋㅋ

  2. 최정남 2006/07/07 10: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와아~ 스킨바꼈다. -.-a

    홍대의 이슬 맺힌 보쌈이 생각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3. ALEX 2006/05/10 15: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Jack~ 돌잔치 초대멜 잘 받았남~~? ^^

    올꺼지?

  4. 2006/04/28 19: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느무 오랫동안 온라인에서만 안부 확인하는거 아니에요? ㅋㅋㅋ
    잘 지내시죠?
    아직도 대구신가요?
    설에 오심 함 뭉쳐요.
    찬란한 봄날인데, 우리들도 만나서 한 잔 해야죠~ ^^
    아, 그리구 담주 월욜이 제 생일이에요.
    노동절에 태어나서 생일이 쉬는 날. ㅋㅋㅋ
    축하해주삼~

    연휴 잘 보내시구요.
    담에 꼭 뵈염. ^_^

  5. 키슈 2006/02/17 21: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형! 잘 지내시나요?
    토요일 축구 시합이 있는데 일찍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끝나는 대로 연락을 드릴께요.

    라이딩 실력은 많이 느셨나요?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같이 설원위에 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멀어져가는 겨울 몸 조심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6. sephiang 2006/02/15 16: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세리에서 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참 독특한 블로그네요..ㅎㅎ
    가끔 들르겠습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용^^

  7. 둘리 2006/01/05 11: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한 마리 독수리 같은 멋진 비상을 기원합니다..
    건강도 조심 하시구요..^^


    대구는 좀 따뜻한가요??

  8. 2006/01/01 22: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래두 해 가기 전에 얼굴 뵜네요.ㅋㅋ
    너무 늦은 시간이라 인사만 하고 가야했어여.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 ^

  9. ALex 2005/12/27 10: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이~ 짹~
    또 찾아온 한해의 끝자락 어떻게 보내시나~~
    송년회든 신년회든 함 뭉쳐봐야지~~

  10. 키슈 2005/12/26 15: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짧은 여행을 갔다왔는데 형과 동행하지 못한게 내내 아쉽더군요.

    대구에 계신다구요?
    어찌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힘든 타지 생활일듯 하니 부디 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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