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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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 2005/12/21 14: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짹님~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불쑥 단 코멘트에 책을 보내주셨었는데, 그만 인사가 이렇게도 늦어버렸습니다. 책 받은 날 당장 인사를 드리려고 했었는데 보내주신 책을 먼저 읽고 인사를 드리는 게 낫겠다 싶어서 미루다보니 이지경이 됐습니다. ^^;;
괜찮으시면 주소 알려주시면 카드 한 장 보내드리려고 하는데요. 고맙단 인사를 이렇게밖에 전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
찐 2005/12/07 18: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짹님~ 잘 지내시죠?
연말인데 어디서 술푸고 계신거 아녀여? ㅋㅋㅋ
사진 멋지던데요~
언제 함 출사 가여~ 케케케.
삼성동으로 출사 나오셔도 되구여. ^-^ -
엘도라도 2005/11/30 13: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쏜입니다.
어제는 뭔가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
술취한 별에 남길까 하다가 세리에 있는 포럼에 흔적을 남겼더랬습니다.
포럼에 남긴 흔적에는 'p.s'에 형님의 피드백을 요청하는 메세지가 있는데요,
요즘 포럼에는 방문을 잘 안하시는 듯 하여 이곳에도 흔적을 남겨봅니다.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안부가 궁금합니다.
시간나실때 포럼에 가보시고,
시간나실때 피드백 주셔요.
이만 물러갑니다. -
둘리 2005/11/09 14: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빠 안녕하세요..둘립니다..^^
키슈오빠 블로그 타고 왔어요..
사진이나 쓰신 글을 보니 감성적인 면이 많으신거 같아요..짱!!멋지세요..<(^ㅡ^)b
그리고..
지난 일요일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고마웠구요..신세만 진거 같아 죄송하기도 하네요..
빠른 시일내에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p.s 키슈오빠는 아직도 둘리에게 옷을 사주지 않았답니다..^^-
키슈 2005/11/09 21: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형의 간곡한 요구대로 키슈가 언능 둘리에게 둘리옷을 사주려 여타 쇼핑몰을 돌아다녔으나 결국 둘리옷을 발견하진 못하였습니다.
하여 대신 http://imagebingo.naver.com/album/image_view.htm?user_id=prettysuja&board_no=27102&nid=7333 이거라도 사주어야 할것 같은데요.. 이 정도면 둘리옷으로 괜찮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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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슈 2005/11/07 14: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헤이리란 마을 이름은 경기 파주 지역에 전해져오는 전래농요인‘헤이리 소리’에서 따왔다고 하네요. 우리도 작은 마을을 하나 지어 노랫말에서 그 지명을 따온다면 '닐니리'가 어떨가요? ^^
헤이리의 평화로움이 정말 좋았답니다. 나도 이다음에 일이층을 따라 올라가는 책장을 하나 만들어 놓고, 오가는 사람들이 페이지를 넘겨가며 쉴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물론 그 어느곳에서도 "촬영금지" 팻말이 보이지 않게 하는것은 형을 위해서입니다.
덕분에 맞이한 늦가을의 풍경은 정말 풍요로웠습니다. 게다가 고추장 비며 말아먹은 꽁보리밥은 그 맛이 또한 일품이었죠. 그러고보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더할나위 없는 사치를 만끽한 날이되었군요. 고마웠어요...! -
키슈 2005/11/04 10: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까비는 가을이기 때문에 감성은 공격하지 말래요. 하도 비틀 거리다 보니 택시를 타 돌아가던 형의 모습도 비틀 거리더군요. 혹시 날라가셨나요?
그렇게 형준형은 다시 회사로 들어가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 넣으려 억지를 부렸답니다. 덕분에 까비와 나는 15층 창문가에 앉아 은행잎이 떨어진다고 청승을 부렸죠.
이제 가장 큰 숙제는 어떻게 해장을 하느냐입니다. 혹시 좋은 생각 있으신가요? -
고구려후예 2005/10/29 21: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형! 이거 누가 그린거야?
붓터치가 오른쪽 형사진하구 비스무리한데?
혹시 손수 그린거?
이런 재주도 있었어? -
키슈 2005/10/28 21: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형..!!
기억하실런지요 저번에 형준형이랑 지홍형이랑 홍대에서 만났었던 키슈입니다.
사진에 생각이 담겨 있는것 같아 정말 보기 좋아요.
태터블로그를 쓰신다니.. 더욱더 좋구요.. 저도 예전부터 써봐야지 써봐야지 하다 결국 모든걸 접고 블로그로 다시 시작하려고 준비중이거든요 ^^
지금 형준형네 사무실인데요.. 쎄미나 해야해요..
자주 들릴께요.. RSS 퍼갑니다..^^ -
azoommacri 2005/09/30 17: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야... 이왕 아이콘을 올릴꺼면...
선택의 다양성을 좀 주지 그래?
남자 아니면 여자...라니?
실망이네...
요즘 크리의 모습은 시원한 민머리에 권투 글러브야~ 상상해봐! -
azoommacri 2005/09/30 17: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전한 삶을 유지하고 계시네...
뚱띵아줌마 친구의 방문을 반가워할지 모르지만
그래두 오래전 친구의 근황이 궁금해서 한번 들러봤어.
요즘엔 사진에 흥미를 느끼나봐?
크리는 요즘 복싱 삼매경에 빠졌지...
동갑내기 코치와 연애반/복싱반으로 즐거운 삼매경말이야.
오늘은 비가 정말로 주룩주룩~내리고 있네.
이런날엔 레테와 캔들러..(음.기억하나몰라~)함께
인사동의 달새~~~~로 달려가고 항상 끝은 포장마차에서 마무리였는데...
가끔씩 그날들이 그리워.... 그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