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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unkenSTAR: 노블리스-오블리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drunkenstar.x-y.net/tt/</link>
		<description>빤스 속까지 정치적일 때 자유로우며 현실을 직시할 수 있다. 희망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요구할 때 생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14:44:57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3 : Risolu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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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unkenSTAR: 노블리스-오블리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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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빤스 속까지 정치적일 때 자유로우며 현실을 직시할 수 있다. 희망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요구할 때 생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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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보이는 창님의 댓글</title>
			<link>http://drunkenstar.x-y.net/tt/631#comment5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진보생활문예 삶이 보이는 창입니다.
검색타고 들어왔습니다.

말씀처럼 김소연 분회장은 이제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있는 듯 합니다.
다행히 유흥희 조합원은 병원에서 단식을 중단했지만,
벌써 80일 가까이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김소연 분회장은 퇴원해서도
바로 농성장을 찾아와 단식을 풀지 않고 있지요.

지난 주말에 다녀온 기륭전자 촛불문화제는 그러나 비교적 밝은 분위기였습니다.
매일매일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함께하고 있더라구요.
이 문제가 과연 어떻게 될지는 예측 할 수 없지만,
이 과정이 어떠했는가는 확실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광고말씀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저희 &amp;lt;삶이 보이는 창&amp;gt; 에서 발간한 [부서진 미래] 에 
저 기륭전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의 이야기들이 소개됩니다.

마침 지금 삼성문제를 다룬 두 권의 책 [골리앗 삼성재벌에 맞선 다윗의 투쟁]과 
[들꽃은 꺾이지 않는다]와 함께 서평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 들러서 참여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무언가 돕고 싶지만 마땅히 도울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저희는 기륭 문제를 더 많이 알리기 위해 
기륭 노동자들이 소개된 책이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라고
또 그러기 위해 노력할 뿐입니다!</description>
			<author>(삶이 보이는 창)</author>
			<guid>http://drunkenstar.x-y.net/tt/631#comment515</guid>
			<comments>http://drunkenstar.x-y.net/tt/631#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Aug 2008 16:19: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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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불온서적을 읽자!&#039; 서평이벤트2 &amp;lt;삼성왕국 &amp;amp; 비정규직&amp;gt;</title>
			<link>http://drunkenstar.x-y.net/tt/631#trackback5114</link>
			<description>&amp;lt;삶이 보이는 창&amp;gt;의 서평이벤트 2 &#039;불온서적을 읽자!&#039; 서평이벤트2 &amp;lt;삼성왕국 &amp;amp; 비정규직&amp;gt; 이번에는 &#039;불온서적을 읽자!&#039; 서평 이벤트 2편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이벤트에서는 신청이 많이 저조했습니다. 조금 급하게 진행되면서 홍보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탓도 있었고, 서평도서 3권 중에 [말해요 찬드라]를 제외한 [공장은 노동자의 것이다]와 [물류를 멈춰 세상을 바꾸자!]는 조금 무거운 주제의 책이며, 발간된지 시간이 좀 지나서 시의성을 많이..</description>
			<author>(진보생활문예 『삶이 보이는 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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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runkenstar.x-y.net/tt/631#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7 Aug 2008 16:14: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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